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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orium

PICTOR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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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exhibitions

  • PICTORIUM

    신그리다 개인전 "미술관으로 가는 길 ep1"

    09 May 2022 – 31 May 2022

    별빛이 쏟아지는 어느 날엔 소풍날 보았던 꿈돌이를 그려 상장을 받아와서는 처음으로 그림을 배울 수 있는 곳에 가게 되었어요 며칠 밤을 그림을 배우고 싶다고 말했는지, 스케치북 가득 큰 꿈들을 그렸죠 소녀는 크면 미술관에서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기로 하고 길을 걷고 있어요 왜냐하면요 그건 신께서 소녀에게 준 시간들로 소녀도 그렇게 되었어요

  • PICTORIUM

    백소영 solo Exhibition (번역 없는) Fashion Paintings

    19 Oct 2021 – 23 Nov 2021

    단어는 사회 맥락을 따른다. 특히 밖에서 넘어온 단어는 번역을 통해 맥락이 고정된다. 그래서 때때로 번역 않고 발음 그대로 제 문자로 표기한다. 그럼에도 한글로 사용되면서 사회 맥락을 포함하고 만다. 한국 아트 신(scene)에서 자주 사용하지만 어렵게 다루는 바깥 단어가 팝(pop, popular), 패션(fashion)이다.‘대중’이라 동시 번역되기도 하고 좁게 ‘유행’ 또는 ‘옷 스타일’ 정도로 해석한다. 하지만 제 의도와 다르게 받아들여지는 것을 피하려, 원어 그대로 표기를 선호한다. 팝 아트(poplular art)로 규정하고 제 창작을 펼치는 백소영 작가에게 항상 번역의 불편을 달고 다닌다. 패션 일러스트(fashion illust), 콩글리쉬(?)가 그나마 친숙한 장르 이름이다. 백소영 작가는 협의의 패션을 다루는 디자이너로 사회 생활을 시작했다. 달련한 표현 방식으로 아트 신을 구상하고 기존 패션 일러스트의 경계를 확장했다. 살펴보자, 통상 제품에 가려져 눈에 들지 않는 인물, 특히 여성의 형상이 두드러진다. 배경과 형상을 역전시켜, 뒤집어 변혁을 만든 장르로서 추상화의 맥이 있다. 백소영 작가의 Fashion Painting은 물신화된 모든 형상에서 ‘상품’을 제거하여 남겨진 배경 ‘인간’을 다시 부각시킨다.

  • PICTORIUM

    CRYTO BOKSILI

    19 Oct 2021 – 23 Nov 2021

    예술 장(field)에 큰 영향을 끼친 한 가지는 텔레비전(television)이다. 텔레비전은 공학자의 직관으로 이름 지어진 상품이고 전파와 정보로 얽힌 거대한 미디어 장을 만들었다. 텔레비전의 실체를 밝히고 현실 영향력을 꼬집은 예술가를 미디어 아티스트로 매겼다. 천진난만한 호기심은 대상의 실체를 드러낸다. 갖은 술수로 잘 포장된 대상은 때때 치기 어린 장난으로 민낯이 드러난다. 예술이 현실 날것을 드러내는 순간은 예술가가 사회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거나 완전히 괴리될 때 빚어진다. 야요(Yayo) 작가는 문화를 돈만으로 규정하는 텔레비전 미디어 판에서 창작을 시작했다. 미디엄을 가리지 않고 캔버스, 패브릭, 디지털 등으로 관심이 이끄는 것에다 제 생각을 표현했다. 야요 작가는 한때 상업화 전부인 현실과 괴리되기 위해 철저히 제 예술과 순수한 호기심에 빠졌다. 텔레비전 만큼 블록체인(block-chain)이 예술 장을 흔들고 있다. 프로그래머의 직관으로 이름 지어진 엔에프티(NFT, non-fungible token)로 기존 예술 시장 이상으로 발전하고 있다. 당연 야요 작가는 NFT 아트를 다룬다. 프로그래밍 명칭에 까닭 없는 귀여운 단어를 넣었다. 암호 화폐, 관련 서비스 명칭 크립토복스(crypto-box)에 한국 시골 개(?) 대명사 ‘복실이’를 더했다. 야요 작가의 크립토복실 작품에서 미디어 아티스트의 계보를 확인할 수 있다.

  • PICTORIUM

    봄을 봄

    05 Apr 2022 – 30 Apr 2022

    픽토리움작가 4월 온라인 전시회 PICTORIUM KOREAN ARTISTS ONLINE EXHIBITION 2022.04.05 ~ 04.30

    latest works

    • 신그리다 RIDA

      별빛, 2022
      90.8 x 62.7 x 3 cm (h x w x d)
      Digital Art
    • 신그리다 RIDA

      목련 별빛, 2022
      86 x 86 x 3 cm (h x w x d)
      Acrylic on canvas
    • 신그리다 RIDA

      군자란 별빛, 2022
      86 x 86 x 3 cm (h x w x d)
      Acrylic on canvas
    • 신그리다 RIDA

      별똥별 Meteor 3, 2021
      86 x 86 x 3 cm (h x w x d)
      Mixed media on canvas
    • 신그리다 RIDA

      별똥별 Meteor 2, 2021
      86 x 86 x 3 cm (h x w x d)
      Mixed media on canvas
    • 신그리다 RIDA

      별똥별 Meteor 1, 2021
      86 x 86 x 3 cm (h x w x d)
      Mixed media on canvas
    • 신그리다 RIDA

      별빛이 내게 와서는, 2022
      90.8 x 72 x 3 cm (h x w x d)
      Digital Art
    • 신그리다 RIDA

      숲길을 지나서, 2022
      51.2 x 100 x 3 cm (h x w x d)
      Digital Art
    • 신그리다 RIDA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요, 2022
      51.2 x 100 x 3 cm (h x w x d)
      Digital Art
    • 신그리다 RIDA

      별빛 편지, 2022
      51.2 x 100 x 3 cm (h x w x d)
      Digital Art
    • 신그리다 RIDA

      Ountry of love 2, 2022
      51.2 x 100 x 3 cm (h x w x d)
      Digital Art
    • 신그리다 RIDA

      Ountry of love 1, 2022
      51.2 x 100 x 3 cm (h x w x d)
      Digital Art
    • 신그리다 RIDA

      Carnations Road, 2022
      51.2 x 100 x 3 cm (h x w x d)
      Digital Art
    • 신그리다 RIDA

      Draw 3, 2022
      51.2 x 100 x 3 cm (h x w x d)
      Digital Art
    • 신그리다 RIDA

      Draw 2, 2022
      51.2 x 100 x 3 cm (h x w x d)
      Digital Art
    • 신그리다 RIDA

      Draw 1, 2022
      51.2 x 100 x 3 cm (h x w x d)
      Digital Art
    • 신그리다 RIDA

      sunday star, 2022
      57.1 x 100 x 3 cm (h x w x d)
      Digital Art
    • 신그리다 RIDA

      Saturday star, 2022
      57.1 x 81.9 x 3 cm (h x w x d)
      Digital Art
    • 신그리다 RIDA

      Monday star, 2022
      57.1 x 111.4 x 3 cm (h x w x d)
      Digital Art
    • 신그리다 RIDA

      크레파스를 선물받고 그린 꿈들, 2022
      57.1 x 100 x 3 cm (h x w x d)
      Digital Art